연말 사랑나눔 실천하는 ‘착한병원’

세명종합병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쾌척

2024-12-24 오후 1:02:12

▲ 세명종합병원 최영욱 이사장(우)과 최성환 기획이사(좌)가 조현일 시장에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세명종합병원(이사장 최영욱)24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영욱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 특히,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의료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세명종합병원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세명종합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등 16개 진료과와 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실, 간호통합병동,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1,000여명의 외래 환자둘이 찾는 지역 대표 병원이다.

 

특히,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사회 곳곳을 후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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