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6 오후 2:18:36

◆ 하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전병근)는 24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에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병근 이사장은 “관내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성금이 온전히 사용된다는 점에 공감하며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포럼코리아(회장 서원기)는 24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보온물병 100개(1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포럼코리아는 청소년 육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로 키즈드림 봉사단을 통해 지난해부터 보육원 등 아동시설에서 월 1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진량제일교회(담임목사 김종언)는 24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진량읍 소재 5개 지역아동센터와 해솔 그룹홈 아동들에게 전달할 간식 꾸러미 170박스를 기탁했다.
김종언 담임목사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나고 있는 아동들에게 좋은 기억을 선물하고자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성품을 준비했다.”며, “항상 가족 같은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새마을지도자 동부동협의회(회장 이준하)와 동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전달분)는 23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준하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불교조계종 수정사(주지 일륜스님)는 23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동지 팥죽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일륜 주지스님은 “추운 겨울, 모두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인교회(담임목사 권희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권희찬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순희)는 24일 행정복짖센터에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김순희 회장은 “추운 연말, 어려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 서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응채)는 24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현응채 위원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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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성면 이장협의회(회장 박의수)는 24일 용성면 행정복지센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박의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에서 더욱 관심을 갖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