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오전 9:58:53
◆ ㈜기남금속(대표 김기현)은 26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기현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량읍에 소재한 ㈜기남금속은 맨홀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최고 품질의 제품과 디자인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재근)는 26일 경산시에 장학금 5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재근 지부장은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하양읍 소재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26일 경산시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오헌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게 됐다.”며, “이번 기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앞장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회장 서상복)는 26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서상복 회장은 “연말을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며, “항상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경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 경산친환경한우회(회장 신동섭)와 ㈜중앙약품(대표 송재곤)은 26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동섭 회장과 송재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