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오후 5:18:39

▲ 차주식 도의원이 사정동 소재 '보은의 집'을 방문해 조리기구를 후원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차주식 도의원은 설 명절을 앞둔 24일 사정동 소재 ‘보은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보은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상 식사를 거르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무료급식소이다.
차주식 의원은 보은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로부터 급식 조리기구가 낡아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리기구를 비롯한 물품을 마련해 후원했다.
차주식 의원은 “연이은 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