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오후 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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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가 소외계층에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위원장 김경호)는 7일 관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물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위원회는 회원들이 손수 만든 반찬과 식료품, 생필품으로 선물 꾸러미를 마련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이웃 1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경호 위원장은 “매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격월로 달걀, 라면, 화장지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