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오전 9: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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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새마을 작은도서관에서 아진산업(주)의 도서기증식이 열렸다.
아진산업(주)(대표 서중호)은 8일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에 도서 800여권을 기탁했다.
지역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업체인 아진산업(주)은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도서를 기증하게 됐다. 서중호 아진산업(주) 대표는 지난해부터 제18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중호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건전한 독서문화 장려와 지식 나눔을 위해 도서 기증을 결정했다. 기증된 도서가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밑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덕전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은 “기증된 도서가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독서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