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오전 9:01:03
▲ 경청미래포럼 회원들이 조현일 시장에게 산불 피해 지원 특별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경산·청도 미래포럼(회장 홍정민)은 8일 경산시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작업과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홍정민 회장은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젊은 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피해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청도 미래포럼은 2016년 지역의 젊은 기업인들이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출범한 단체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후원금 및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국제단조(주)(회장 김용우)는 8일 경산시에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우 회장은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탠다.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 경산시 양봉협회(회장 박근훈)는 8일 경산시에 산불 피해 지역 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박근훈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돼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회장 최재성)도 8일 경산시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재성 회장은 “이번 산불로 많은 이들이 보금자리를 잃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빠른 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 경산자율방범연합대(대장 신종일)는 8일 청송군민체육센터를 직접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신종일 연합대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지원하게 되었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인면체육회(회장 김동수)는 8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수 체육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