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오후 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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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청 토지정보과와 영천시 지적정보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상생협력의지를 다졌다.
경산시 토지정보과와 영천시 지적정보과 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18일 구경승 영천시청 지적정보과장을 비롯한 직원 3명이 경산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양 지자체 간 상생 협력 의지를 전달했다.
진재명 경산시 토지정보과장은 “평소 양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적업무 추진 협조 및 동료 직원 간의 친목 도모와 더불어 매년 이렇게 한마음으로 뜻깊은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5년부터 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경산시 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기부가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