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복구 ‘온정의 손길’ 이어져

백천상가발전협·이통장연합·사회복지사협·남부동통장협의회

2025-05-10 오전 11:56:30




백천상가발전협의회(회장 이융화)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최근 산불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이융화 회장은 불경기로 어려움이 있지만, 산불피해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큰 금액은 아니지만, 한사람 한사람 따뜻한 마음이 모인 만큼 꼭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산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염기철)9일 경산시에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염기철 회장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외면할 수가 없었다. 이 작은 성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서천덕)9일 경산시에 산불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천덕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의 고통에 마음이 무거웠다.”, “성금이 적지만 큰 위로가 되길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지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동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9일 경산시에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은주 회장은 언론을 통해, 이번 산불로 이웃들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할 수 있었다.”, “내가 가진 것 중 조금이라도 나누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부동통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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