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오전 9:06:11
▲ 산불피해지원 특별성금 전달을 위해 경산시청을 찾은 제석사 신도 삼관회 회원들
자인면 소재 제석사 신도 삼관회(회장 김영기)는 16일 경산시에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련한 성금 109만 2,000원을 기탁했다.
김영기 회장은 “결코 남 일 같지 않았다. 산불피해 주민들이 힘을 내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힘든 시기에 마음을 내주신 제석사 신도 삼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