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2 오전 9:15:43
▲ 평산아카데미 임직원들이 조현일 시장에게 이웃돕기 물품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평산아카데미(대표이사 김근하)는 2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 100박스(47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생필품 박스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잘 챙길 수 있도록 라면, 고추장, 김, 참치 등 식료품들이 담겼다.
김근하 대표는 “기업의 역할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책임지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 안에 담긴 진심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산아카데미는 경북 칠곡군에 소재한 교육컨설팅 기관으로 지난 2019년부터 도내 곳곳에 생필품을 기부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