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오전 8: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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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량 해병전우회 회원들이 토산지 내 배수구 주변에 버려진 부유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진량읍 해병대전우회(회장 김정수)는 15일 신상리 소재 토산지 일대에서 수질 및 수변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토산지 내 수중 오염물과 부유물 등을 제거하고, 토산지 인근을 돌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부유물과 인근 생활쓰레기로 인해 막힐 위험이 있는 배수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정수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진량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