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오전 9: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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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진산업(주)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지역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업체인 아진산업(주)(대표 서중호)은 18일 경산시에 쌀 20kg 15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여름철 무더위로 생계가 더욱 힘든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 계층 등 소외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중호 대표이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작은 정성들을 모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일 시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쌀 한 포 한 포에 담긴 따뜻한 마음은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아진산업(주)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새마을작은도서관 도서 지원, 생필품 후원 등 다양한 기부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2회 실리(SILI) 경진대회’를 열어 제조현장의 에너지 절감과 작업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개선 사례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