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오전 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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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성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친 중방농악보존회 회원들~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22일 용성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보존회 회원 15명은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포도 순치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호 회장은 “농촌과 함께 호흡하며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