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오후 3:09:59

▲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가 여름철 소외이웃들에게 사랑의 이불을 후원했다.
한국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회장 박정미)는 2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80세대에 이불을 후원했다.
연합회는 무더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소외이웃들이 위생적이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매년 여름이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연합회 임원 38명이 12개 읍·면·동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세대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정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불 한 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는 관내 13개 회 660여명의 회원들이 소속돼 있으며 지역 행사와 봉사활, 농촌사회 활성화와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