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5 오후 3:34:24

▲ 15일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후원 약정식 및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가입식이 열렸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지역 위기 청소년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1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권동묵), 대한안경사협회 경북지부 경산분회(회장 박강원), GS경산압량주공점(대표 안정선)가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후원을 약정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향후 7개월간 회원 업체의 음식(200만원 상당)을 제공하고 대한안경사협회 경산분회는 안경 교환권 20매(160만원 상당)를 지원키로 했다.
올해 처음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한 GS경산압량주공점은 편의점 식료품 이용권(총 30만 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 온라이 카페 모임인 ‘경산맘들 모여라(대표 신성희)’는 1388청소년지원단에 신규 참여해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지원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올바르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1388청소년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위기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기 청소년 지원이나 1388청소년지원단 가입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819-64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