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오전 9:07:07

▲ 서부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관내 경로당 5곳에 카스테라 빵과 음료를 후원했다.
서부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경숙)는 16일 관내 경로당에 빵과 음료를 후원했다.
서부2동 부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회원 21명 카스테라 240개를 만들어 음료 10박스와 함께 서부2동 경로당 5개소에 전달했다.
조경숙 회장은 “정성껏 만든 간식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