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오전 11:20:03

▲ 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여름나기 식료품을 전달하고 있다.
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성하)는 5일 관내 취약계층 160세대에 ‘건강 선식’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한 건강선식은 ‘함께 모아 행복 금고 연합 모금 사업’의 재원으로 마련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구 박미옥·양재영 시의원도 함께했다.
홍성하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잘 생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용성을 만들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