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 ㈜더사가, 사랑의 ‘쌀 나눔’

사업장 이전 기념해 경산시·압량읍에 쌀 기탁

2025-09-10 오전 10:32:07

▲ 진량읍으로 사업장을 이전한 (주)더사가 구광회 대표가 조현일 시장에게 쌀을 기탁하고 있다. 




진량읍 소재 더사가(대표 구광회)9일 경산시에 백미(10kg) 55, 압량읍에 백미(20kg) 20포를 기탁했다.

 

더사가는 최근 자인면에서 진량읍으로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지인들이 보내온 쌀 화환을 모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고.

 

구광회 대표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축하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정직한 땀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더사가는 202010월 설립된 교육용·사무용 가구 제조·유통 전문 기업으로 정부조달청에 등록된 제품 수만도 3,500여 개에 이른다. 구광회 대표는 경산시 제16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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