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읍새마을회, 추석 앞 이웃사랑 실천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라면 60박스 기탁

2025-09-20 오전 9:33:18

▲ 압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소외이웃들에게 지원할 라면을 기탁하고 있다. 




압량읍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공상배, 부녀회장 곽숙이)18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0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마련한 것으로 압량읍 소재 저소득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공상배·곽숙이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회원들이 마음과 정성을 모았다. 명절에 더욱 외로운 소외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압량읍 새마을회는 환경정화활동, 무료 급식,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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