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오후 4:54:11

▲ 추석 명절을 맞아 경산 관내 4개 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과 성금을 기탁했다.
경산 관내 4개 라이온스클럽이 24일 경산시청에서 성금 200만원과 백미 33포를 기탁했다.
주인공은 경산라이온스클럽(회장 김기홍)을 필두로 경산동라이온스클럽(회장 박택화), 경산수정라이온스클럽(회장 고나현), 경산압독라이온스클럽(회장 서제홍).
이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4개 라이온스클럽 회장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작은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