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자봉, ‘행복마을 22호’ 봉사활동 전개

봉사단체 ‘따숨’과 남산면 인흥리에 활력 더해

2025-11-10 오전 8:57:24

▲ 찾아라 행복마을 제22호 봉사활동에 참여한 따숨 단원과 대학생 봉사자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봉사단체 따숨(회장 이상민)’과 함께 8일 남산면 인흥리 일원에서 행복마을 22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경로당 주변에 행복나눔화단을 조성했다. 남천 묘목과 용담, 아스터를 직접 식재해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었다.

 

,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인흥리 일대 골목길에 태양광 벽부등을 설치했다. 낮 동안 햇빛을 충전해 밤에 자동으로 불을 밝히는 벽부등은 전기료 부담 없이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돕게 된다.

 

더불어 지역 대학생들과 재능기부 봉사자들은 발마사지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상민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주민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나눔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경산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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