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 김장 나눔으로 온정 전해

올해 김장김치 6천 톤 담가 저소득 이웃들에게 지원

2025-11-13 오전 11:50:09

▲ 13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렸다. 




경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임숙)13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열었다.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6,000kg을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임숙 경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들을 위한 김장나눔을 할 수 있어 뜻깊다.”,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건강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 김장 나눔 현장 
 
▲ 김장을 담그고 있는 부녀회원들 
 
 
▲ 김장 나눔 현장 
 
▲ 일손을 돕고 있는 박미옥 의원 
 
▲ 포장 작업을 돕고 있는 권중석 의원
 
▲ 김화선.김정숙.윤기현 시의원 
 
▲ 김상호 의원 
 
 
▲ 이동욱 부의장 
 
▲ 전봉근 의원과 부녀회원~
 
▲ 김임숙 부녀회장과 허준열 지도자협의회장~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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