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오후 3:51:54

▲ 한창완 소방서장이 조현일 시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설 명절을 맞아 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금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창완 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