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농가주부모임, 쌀 소비 확산에 앞장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떡국떡 지원

2026-02-20 오후 5:18:33

▲ 농가주부모임 경산시연합회가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떡국떡을 지원했다. 




()농가주부모임 경산시연합회(회장 양현지)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12일 떡국떡 800kg를 마련해 하양·압량·진량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쌀 소비 촉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했으며,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하양농협, 압량농협, 진량농협이 후원했다.

 

양현지 회장은 떡국떡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은 지역사회 유대강화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 경산시연합회는 매년 떡국떡 및 김장 나눔, 영농폐기물 수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