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오후 3:50:48

▲ 크리에이터 김수진 씨(우)가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진 씨가 13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파이리와 꼬부기들’란 이름의 온라인 채널을 운영 중인 김 씨는 최근 ‘두바이쫀득쿠키’를 공동구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김 씨는 “온라인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