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 지원 지역사회 후원 이어져

경산외식업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900만원 상당 후원

2026-05-22 오전 9:03:57

▲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에 지역사회 단체들의 각종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허주) ‘1388청소년지원단의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단체들의 기부가 이어졌다.

 

최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권동목)가 식사권, 대한안경사협회 경북지부 경산분회(회장 박강원)는 안경 쿠폰, GS압량주공점(지점장 안정선)은 편의점 식료품을 후원했다.

 

, YBK English(원장 이경숙)는 인터넷 강의 수강권을, 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최용봉)·미용 쿠폰, 경산수정라이온스클럽(회장 고나현)법무부 인권국 법률 홈닥터(변호사 김지은)는 교통카드 등을 기탁했다.

 

허주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참여 문의는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819-6400)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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