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오후 2:15:40

▲ 이세현 전 자인면장(좌)이 자인면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세현 전 자인면장은 4일 자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95만원을 기탁했다.
이세현 전 면장은 지난 2024년 말 퇴임 후에도 ‘자인면지역발전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전 명장은 “고향의 발전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합 모금 사업으로 기탁금은 자인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