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옥순·이양강 씨, 석류장·대통령 표창
다양한 지역봉사활동 높게 평가...청와대 초청

2011-12-05 오후 1:56:06

▲ 현옥순(좌) 이양강(우) 씨

 

 

지역의 여성자원봉사자인 현옥순·이양강 씨가 전국 자원봉사대상 국민훈장(석류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현옥순·이양강 씨는 제6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국민훈장 석류장’과 ‘대통령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현옥순 씨는 시각1급 장애인인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경산시청 민원 안내도우미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찰서 치안모니터, 수화통역사, 새마을부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 씨는 어려운 가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이양강 씨는 지난 41년간을 새마을부녀회장, 어린이육영회 봉사회원, 대한적십자사 부녀봉사회장, 청소년선도위원,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양성평등 사회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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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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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자 (2011-12-06 오전 9:20:23)   X
    두분에께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축하 !축하 ! 우리경산에 큰 인물입니다 ,자랑 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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