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 도연합회장에 경산 이정남 씨
농업농촌의 현장 목소리 대변하겠다!

2013-03-08 오후 4:13:21

 

이정남 전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산시연합회장(48세, 남방동, 사진)이 8일 제10대 한여농 경북도연합회장에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8일 경북도 농업인회관에서 김관용 도시사, 송필각 도의회 의장, 채원봉 농협경북지역본부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여농 조직의 투명한 운영과 단결을 바탕으로 여성 농업인의 권익 확보와 지위 향상 도모를 위해 노력하고, 전문 영농인으로서 능력 배양과 자질 향상을 통해 현재 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올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만 여명의 전국 한여농 회원이 참석하는 제7회 한여농 전국대회가 경주서 개최되는데, 역대 대회 중 최고의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 회장은 현재 경산시 남방동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여성 축산농업인으로 한여농 경산시연합회장, 도연합회 대회협력부회장,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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