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8 오후 2:07:35

경산초등학교 테니스부 전제원 선수(4학년, 사진)가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하며 전국랭킹 1위의 실력을 재입증했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테니스협회, 김천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3월 22일부터 27일(6일간)까지 김천에서 펼쳐졌으며 전제원 선수는 남자초등 10세부 경기에 출전해 압도적인 실력으로 단식 우승을 거머쥐었다.
전제원 선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테니스를 시작해 2년 6개월여 만에 전국랭킹 1위에 올라 체육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제47회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10세부 단복식 우승, 11월 경산시장배 전국초등대회 단식 준우승, 2013년 제주탐라배 전국초등대회 복식 우승, 춘계 JSM오픈 김천전국주니어대회 단식 우승, 김천전국초등대회 단식 우승 등 단식 5회, 복식 2회 우승경력이 그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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