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6 오후 2:13:55

경산시 하양읍 소재 양춘당 약국대표 이재국 씨(69세)가 ‘2013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재국 씨는 평소 지역 범국민 독서 운동 전개, 불우이웃 사랑실천, 마약퇴치 캠페인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등 지역의 선진 문화의식 고취와 건강하고 밝은 사회 형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제1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이웃 사랑을 실천, 지역사회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23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2013 도민의날 기념행사에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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