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오후 2:02:36
경산시는 13일 최영일 전 영남일보 국장과 강종구 한국T.C.M 대표이사를 서부1·2동 명예동장으로 위촉했다.

▲ 최영일 명예서부1동장
서부1동 명예동장으로 위촉된 최영일 전 영남일보 국장(72세)은 경산시 사정동 출신으로 경산중앙초등학교와 경산중학교를 졸업했다.
서부2동 명예동장인 강종구 한국T.C.M 대표이사(52세)도 사정동 출신으로 경산중학교를 졸업했다.
‘명예 읍·면·동장’은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소통을 위해 경산시가 지난 6월 처음으로 위촉했다.

▲ 강종수 명예서부2동장
명예 읍·면·동장은 ‘마을단위 각종 화합행사 참여·격려’, ‘시정홍보’, ‘읍면동정 집무 및 각 회의 참석’, ‘시정 주요사업장 방문’ 등 지역과 시정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명예 읍·면·동장제도는 고향을 떠나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하게 참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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