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함께하는 심부름꾼 될 것!”
‘나’선거구 윤기현 당선인 당선소감 밝혀

2014-06-13 오후 6:36:02

 

 

 

6.4지방선거 기초의원 ‘나’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윤기현 당선인이 당선소감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부지런하고 정직하며 평범한 사람이 잘사는 사회,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기 위해 한마디 말보다는 성실한 발로 뛰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지역민과 함께하는 윤기현이 되겠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총 1만5천492명이 투표한 ‘나’선거구에서 5천781표를 얻어 39%의 득표율로 1위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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