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새마을회 정의호 회장 연임!
부녀회장 김옥순, 지도자협의회장 이석봉 씨 선출

2015-02-04 오전 11:45:05

▲ 정의호 회장을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2015년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경산시새마을회장에 정의호 현 회장(60세, 압량면)이 연임됐다.

 

경산시새마을회는 4일 오전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정의호 회장의 선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새마을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압량 출신인 정 회장은 영남대 경영대학원과 경운대 새마을지도자대학을 수료했으며 새마을지도자 압량면협의회장, 경산문화원 이사, 새마을지도자경산시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정 회장은 “지역의 남녀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제2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및 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시새마을부녀회장은 김옥순 전 서부2동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장은 이석봉 전 자인면협의회장이 새로 선출됐고 김순규 새마을문고 지회장은 연임됐다. 또, 이기동 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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