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시 상생발전, 함께 고민하자”

최대진 부시장, 관내 6개 대학 총장들과 만나

2018-01-18 오후 3:51:57

▲ 최대진 경산부시장(좌)이 서길수 영남대 총장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대진 경산부시장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경일대, 호산대 등 6개 대학을 연이어 방문했다.

 

지난 1일 새로 부임한 이후 대학 총장들과 첫 상견례를 겸해 경산시와 지역 대학의 상생발전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다.

 

최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학 관계자들과 경산시가 4차산업혁명 대응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학협력사업인 청년창의인재 융합클러스터 조성’, ‘경북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과 대학의 현안문제인 신입생 모집의 애로사항 등을 함께 고민했다.

 

대학 총장들과 만난 최 부시장은 지역 대학과 부설연구소, 사업단 등과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교육도시로서, 경북의 3대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젊고 창의적인 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학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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