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4 오후 4:24:46

전우헌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신현수 회장을 이어 제10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 취임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2014년부터 6년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이끌었던 신현수 회장을 이어 제10대 회장으로 전우헌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취임했다.
전우헌 신임회장은 달성군 옥포면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삼성전자에서 32년을 재직했으며, 2018년 이철우 도지사 임기 첫 경제부지사로 2년여 재임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