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혁 도의원 ‘자랑스런 한국장애인상’ 수상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 높게 평가

2021-03-05 오후 4:38:43






오세혁 도의원(경산, 사진)이 장애인의 인권옹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오 의원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어촌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주택 개·보수비 지원사업 추진, 장애인을 비롯한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교육 대책 수립 촉구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오 의원은 도의회 후반기 정책연구위원장을 맡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연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값진 상을 주신 큰 뜻을 깊이 새기고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항상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자세로 나의 언행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은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뉴스, 사단법인 장애인복지선양회가 후원하는 상이다.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복지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인식개선 및 인권향상에 헌신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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