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9 오후 4:52:01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정병철 신임회장(가운데 우측)이 김화선 여성회장, 박주포 산악회장, 안주현 청년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신임 회장에 정병철 전 협의회장(68세, 사진)이 취임했다.
정병철 신임 회장은 지난 2월 실시된 협의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선출됐으며 2월 26일 총회와 3월 4일 도협의회 인준을 받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압량 출신인 정 회장은 경찰공무원, 현흥초 총동창회장, 압독라이온스 창립회장,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 이사·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부터 2017까지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 신임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실천하고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법질서 확립캠페인, 자연정화활동, 녹색생활실천운동, 사랑의 쌀 전달, 장학금 기탁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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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늘,봉하심을실천해오신정병철회장님,취임을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경북,최고의협의회가,될거라믿습니다.
정병철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정병철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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