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시장, 기재부 방문해 현안사업 건의

‘하양~영천 국도 확장’, ‘남천~남산 국대도 건설’ 요청

2021-05-10 오후 2:58:51

▲ 인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




최영조 시장은 7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와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이날 오전 최 시장은 기획재정부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인도걸 제2차관과 면담을 가지고 국비확보가 필요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 오후에는 세종시 기획재정부 타당성 심사과를 찾아 국도·국지도 건설5개년 계획국도4호선 경산 하양~영천 금호 건설사업국대도 경산 남천~남산 건설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국도4호선 경산 하양~영천 금호 건설사업은 하양읍 청천리에서 하양읍 부호리 국도 구간 총 4.9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 상습 교통량 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대학과 인접 산업지구의 교통편의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국대도 경산 남천~남산 건설사업은 남천면 금곡리에서 남산면 인흥리를 잇는 총 9.86구간에 4차로를 신설, 국도4호선과 25호선 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인접 산업지구 업체들의 새로운 물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55번 신대구부산고속도로와의 접근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5차 국도·국지도 건설5개년 계획은 향후 기획재정부 사업별 정책성 분석자료 평가를 거쳐 20219월경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