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오전 9:03:30

▲ 제10대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장에 선출된 이상달 씨(가운데 우측)가 지역 방범대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달 전 경산시자율방범연합회장이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제10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상달 전 연합회장은 지난 5일 제21차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된 제10대 연합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도연합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경산시 하양읍 은호리 출신인 이상달 당선인은 지난 2002년부터 자율방범대활동을 시작했으며, 청천자율방범대장, 경산시자율방범연합회 제12대 연합회장, 도연합회 기획국장 및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달 당선인은 “방범을 통한 봉사정신을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실천하며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의 재도약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는 2005년 11월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한 이후 도내 23개 시·군, 400여 자율방범대에 1만 2,000여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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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달회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합회 재도약에 기대합니다 방범가족의 건강과 행운이가득하길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