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예총 지회장 선거...한명진 현 지회장 재선!

26일 대의원 투표에서 35명 가운데 20명 지지 얻어

2022-01-26 오후 2:46:42

▲ 경산예총 제7대 지회장에 선출된 한명진 당선인(우)이 이현석 예총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다.




한국예총 경산지회 제7대 지회장 선거에서 한명진 현 지회장(, 67)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명진 당선인은 26일 정기총회에서 실시된 제7대 지회장 선거에서 대의원 35명 가운데 20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 출마해 경쟁했던 한병률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지회장은 15표를 얻었지만 아쉽게 낙선했다.

 

이에 따라 한 당선인은 오는 3월부터 20262월까지 4년간 한국예총 경산지회를 이끌게 됐다.

 

한 당선인은 함께 경쟁했던 한병률 후보에서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우리 경산지회 소속 7개 단체 중 누구 하나도 도태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해 지회를 이끌어가겠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명진 당선인은 한국미협 경산지부장, 한국미협 수채화분과 이사, 한국전업작가회 대구지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3월부터 제6대 경산예총 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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