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5 오전 8:44:56
▲ 최영조 시장과 부인 이계숙 씨가 4일 오후 서부1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료를 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서부1지구 복지회관에 설치된 서부1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부인 이계숙 씨와 함께 투표를 마친 최영조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더 좋은 정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 신성한 투표권 행사를 꼭 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경산시는 읍·면·동마다 1곳의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5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