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오후 5:20:25

▲ 29일 경산소방서를 방문한 조현일 당선인이 소방안전체험관을 둘러보며 대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은 29일 오후 경산소방서를 방문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당선 이후 처음으로 소방서를 찾은 조 당선인은 경산소방서 간부들과의 간담회와 함게 소방서 내 소방안전체험관을 둘러보고 화재·구조·구급 출동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 당선인은 “경산의 소방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해 예산 확보에 노력을 많이 했다.”라며, “시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시청과 소방서가 안전 문화 발전을 위해 자주 만나자.”라고 말했다.
정윤재 소방서장은 “119소방대원들을 위한 격려 방문에 감사드린다. 소방서와 시청의 협업으로 많은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경산소방서 소방안전체험관은 2021년 12월 준공됐으며 올해 3월부터 운영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