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원정, 경산 홍보대사 됐다!

2년간 고향 경산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2023-02-17 오전 9:39:59

▲ 16일 경산시는 지역 출신 트로트 가수 류원정을 경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역 출신의 트로트 가수 류원정이 경산시 홍보대사로 위촉, 앞으로 2년간 고향 알리기에 나선다.

 

가수 류원정은 진량 진성초, 진량중학교를 졸업했으며, KBS 트로트 후계자 오디션 우승 후 싱글앨범 심지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트롯2’에 참가해 준결승까지 진출,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수 류원정과 복덩이 팬클럽은 지난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경산시에 기탁했으며, 이번 위촉식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가수 류원정은 고향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경산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흔쾌히 홍보대사를 승낙해 주신 류원정 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보대사들이 경산을 널리 알리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류원정은 방송인 박해상, 개그맨 김원효 등 기존 8명의 홍보대사와 함께 경산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 대외적으로는 경산시 문화·관광 및 농·특산품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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