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7 오후 2:18:55
안녕하십니까! 경산시장 조현일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아주신 출향인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입니다.
유난히 힘들었던 여름 뒤에 맞이하는 귀한 명절.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면서 모처럼 만난 가족, 친지들과 정겹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특히,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땀 흘리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1,300여 공직자들은 시민 중심 행복 경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만큼은 걱정, 근심 잠시 접어두시고 넉넉하고 풍성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산시장 조현일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