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지사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지역소멸 극복 정책 추진으로 자치발전에 기여

2023-10-05 오전 8:51:11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7회를 맞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 혁신과 발전에 모범이 되는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등 4개 부문(국정, 광역, 기초, 기타) 37명이 수상했다.

 

경북 도내 수상자는 광역부문 자치단체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광역의원 김창혁, 남영숙, 이선희, 기초부문 자치단체장 조현일 경산시장, 기초의원 김철수 포항시의원 등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하혜수 경북대 교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자를 선정·시상함으로써 더 좋은 지방자치와 교육자치를 달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노력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특히, 이러한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국가 위기의 순간마다 큰 힘을 모으고 발휘한 도민들의 힘이 크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성공에도 도민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300만 도민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은 민주화, 산업화의 성공으로 선진국의 문턱에 진입했다. 세계에서 존경받는 선진국으로 확고히 서기 위해서는 지방시대를 열어 지방화를 성공시켜야 한다.”라며,

 

지방정부는 자율성과 책임성 하에 스스로 계획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행정을 추진하며, 중앙정부는 체제 유지 및 국가 미래 방향을 설정하는 지방분권형 국가경영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러한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국가 위기의 순간마다 큰 힘을 모으고 발휘한 도민들의 힘이 크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성공에도 도민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300만 도민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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