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호 제18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취임

경산 아진산업(주) 대표...“종주도시 명성 높일 것”

2024-04-30 오전 8:40:21

▲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8대 경북도새마을회장 취임식에서 서중호 신임회장(좌)이 이철우 도지사와 손을 들고 있다. 




18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에 경산 출신 기업인인 서중호 아진산업대표가 취임했다.

 

서중호 신임 회장은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8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도내 새마을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서중호 회장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아진산업을 이끌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인으로, 지난 20237월 새마을재단 이사로 취임해 새마을운동과 인연을 맺었다.

 

202311월 경북도청에서 경북도, 아진산업, 새마을재단과 함께 중앙아프리카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기간 동안 새마을 가족 간의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역발전에 헌신·봉사하고 종주도 새마을회로서의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새마을의 날 기념식 저출생 퍼포먼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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