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오전 8:39:03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아주신 출향인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입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맞이하는 명절,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면서 모처럼 만난 가족, 친지들과 정겹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특히,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땀 흘리시는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와 1,300여 공직자는 오늘보다 더 나은 경산,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행복 경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석 연휴만큼은 걱정, 근심 잠시 접어두시고 넉넉하고 풍성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경산시장 조현일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