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오전 1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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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권택순 씨.
자인면 소재 예림분재조경 권택순 대표가 ‘제30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람회는 한국화, 서양화, 공예, 서각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공모전이다. 권택순 대표는 서각 출품작 ‘일체유심조’를 출품해 전람회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권 대표는 자인면에서 20년 이상 조경업(예림분재조경)을 운영하면서 시인이자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10여 년 전 서각 예술에 입문한 그는 제26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